>  미추홀구뉴스  >  구정 뉴스

영상보기

2019년 9월 5주 미추홀구 뉴스


방송정보

등록일 : 2019-10-08 | 조회수 : 53 | 좋아요 : 1

2019년 9월 5주 미추홀구 뉴스


2019년 9월 5주 미추홀구 뉴스
1. 미추홀구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 ‘골목기획단’으로 변경
2. 미추홀구, 인천 첫 모바일 민원신고 시행
3. 미추홀구, 여성친화도시 위한 ‘별빛골목 조성’ 시작
4. 미추홀구, 공공저작물 저작권 관리 교육 실시



1. 미추홀구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 ‘골목기획단’으로 변경

미추홀구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가 ‘골목기획단’으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구는 최근 숭의보건지소에서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명칭을 ‘골목기획단’으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명칭변경은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 분과별 토론과 투표를 통해 골목골목마다 여성 친화도시를 조성하자는 의미를 가진 ‘골목기획단’으로 바꾼 것입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골목기획단으로 명칭을 바꾼 만큼 여성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세세한 부분까지 더욱 신경 쓰겠다.”고 말했습니다.


2. 미추홀구, 인천 첫 모바일 민원신고 시행

미추홀구가 스마트폰을 활용해 빠르게 민원 신고를 할 수 있는 스티커를 제작했습니다. 골목 곳곳에 부착돼 있는 스티커 근처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자동으로 민원신고 인터넷 창이 열려, 검색이나 주소 입력을 하지 않고 빠르게 민원신고와 정보 이용이 가능합니다. 신한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불편사항이 생긴 주민이 스마트폰을 켜고, NFC 버튼을 누릅니다.

근처 벽면에 부착돼 있는 스티커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자, 자동으로 화면에 민원 신고를 할 수 있는 정보창이 뜹니다.

홈페이지 주소로 접속하거나 전화번호를 누르지 않고도 민원 신고를 손쉽게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미추홀구, 모바일 NFC 기능 민원신고서비스 실시>
미추홀구가 스마트폰에 내장된 근거리 무선통신 ‘NFC’를 이용해 개발한 민원신고 스티커입니다.

인터뷰)
“생활불편 신고 절차에 대한 문의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으로, 미추홀구에서는 민원 접수 경로에 대한 통합정보 제공 필요성을 인식하고 스마트폰 시대에 걸맞은 NFC 구민소통민원 게시판을 제작, 운영함으로써 정보제공에 대한 접속 경로를 최소화하여…”

<NFC 신고스티커,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주차장 등 1천800여 곳 부착>
스티커는 통장 집 앞,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주차장, 공원 등 주민들의 민원신고가 많은 구역 1천800여 곳에 부착됩니다.

<평소 교통카드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NFC 기능 활용>
교통카드, 신용카드로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비접촉식 무선통신 기술을 이용한 것으로, 핸드폰을 스티커 근처에 가져가기만 해도 정보창이 열리게 됩니다.

미추홀구에 1년간 접수되는 민원 신고 건수는 평균 60만 건으로, 이 중 인터넷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신청이 70% 이상을 웃돌며,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 민원 신고 연령대가 주로 20대와 30대 등 젊은 층에 몰려있어, 빠르게 이용하는 휴대폰을 사용한 신고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터뷰) 전명희 / 미추홀구 주안4동
“민원신고가 복잡해서 불편했습니다. 인터넷 들어가는 것 없이 바로바로 신고가 되니까 간단히 되니까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아이폰 및 구형 2G폰 사용 불가>
하지만 NFC 기능이 없는 아이폰과 구형 2G폰은 사용할 수 없다는 과제도 남아 있습니다.

구는 불법주정차 신고와 쓰레기 무단투기 신고 등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구역에 부착한 스티커로 빠른 신고는 물론, 불법행위계도의 성과도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미추홀구, 공공저작물 저작권 관리 교육 실시

미추홀구가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저작물 관리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저작물 및 맞춤형 저작권 교육’을 지난 2일 진행했습니다.

공공저작물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업무상 창작하거나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가지고 있는 저작물을 말하며, 시민들은 별도의 허락 없이 개방유형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날 교육은 공공저작물 기본개념, 공공누리사이트 소개, 공공저작물 관리절차 등 공공저작물 정책의 핵심 내용을 위주로 진행됐습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공공저작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4. 미추홀구, 여성친화도시 위한 ‘별빛골목 조성’ 시작

미추홀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별빛골목 조성사업의 첫발을 뗐습니다.

구는 지난 1일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골목기획단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별빛골목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별빛골목 사업 설명과 골목기획단 교류 활성화 방안, 주민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미추홀구의 제1호 여성친화도시 지역 특화사업인 별빛골목 조성은 어두운 골목을 밝게 만들어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골목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대상이 아닙니다.

댓글쓰기 댓글쓰기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더보기

  >  미추홀구뉴스  >  구정 뉴스

영상보기



방송정보

등록일 : 2019-10-08 | 조회수 : 53 | 좋아요 : 1

2019년 9월 5주 미추홀구 뉴스


2019년 9월 5주 미추홀구 뉴스
1. 미추홀구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 ‘골목기획단’으로 변경
2. 미추홀구, 인천 첫 모바일 민원신고 시행
3. 미추홀구, 여성친화도시 위한 ‘별빛골목 조성’ 시작
4. 미추홀구, 공공저작물 저작권 관리 교육 실시



1. 미추홀구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 ‘골목기획단’으로 변경

미추홀구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가 ‘골목기획단’으로 명칭을 바꿨습니다.

구는 최근 숭의보건지소에서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명칭을 ‘골목기획단’으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명칭변경은 여성 친화도시 서포터즈 분과별 토론과 투표를 통해 골목골목마다 여성 친화도시를 조성하자는 의미를 가진 ‘골목기획단’으로 바꾼 것입니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골목기획단으로 명칭을 바꾼 만큼 여성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세세한 부분까지 더욱 신경 쓰겠다.”고 말했습니다.


2. 미추홀구, 인천 첫 모바일 민원신고 시행

미추홀구가 스마트폰을 활용해 빠르게 민원 신고를 할 수 있는 스티커를 제작했습니다. 골목 곳곳에 부착돼 있는 스티커 근처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면 자동으로 민원신고 인터넷 창이 열려, 검색이나 주소 입력을 하지 않고 빠르게 민원신고와 정보 이용이 가능합니다. 신한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불편사항이 생긴 주민이 스마트폰을 켜고, NFC 버튼을 누릅니다.

근처 벽면에 부착돼 있는 스티커에 스마트폰을 갖다 대자, 자동으로 화면에 민원 신고를 할 수 있는 정보창이 뜹니다.

홈페이지 주소로 접속하거나 전화번호를 누르지 않고도 민원 신고를 손쉽게 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미추홀구, 모바일 NFC 기능 민원신고서비스 실시>
미추홀구가 스마트폰에 내장된 근거리 무선통신 ‘NFC’를 이용해 개발한 민원신고 스티커입니다.

인터뷰)
“생활불편 신고 절차에 대한 문의도 많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으로, 미추홀구에서는 민원 접수 경로에 대한 통합정보 제공 필요성을 인식하고 스마트폰 시대에 걸맞은 NFC 구민소통민원 게시판을 제작, 운영함으로써 정보제공에 대한 접속 경로를 최소화하여…”


스티커는 통장 집 앞,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주차장, 공원 등 주민들의 민원신고가 많은 구역 1천800여 곳에 부착됩니다.

<평소 교통카드로 사용하는 스마트폰 NFC 기능 활용>
교통카드, 신용카드로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의 비접촉식 무선통신 기술을 이용한 것으로, 핸드폰을 스티커 근처에 가져가기만 해도 정보창이 열리게 됩니다.

미추홀구에 1년간 접수되는 민원 신고 건수는 평균 60만 건으로, 이 중 인터넷과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신청이 70% 이상을 웃돌며,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 민원 신고 연령대가 주로 20대와 30대 등 젊은 층에 몰려있어, 빠르게 이용하는 휴대폰을 사용한 신고가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터뷰) 전명희 / 미추홀구 주안4동
“민원신고가 복잡해서 불편했습니다. 인터넷 들어가는 것 없이 바로바로 신고가 되니까 간단히 되니까 참 좋은 거 같습니다.”

<아이폰 및 구형 2G폰 사용 불가>
하지만 NFC 기능이 없는 아이폰과 구형 2G폰은 사용할 수 없다는 과제도 남아 있습니다.

구는 불법주정차 신고와 쓰레기 무단투기 신고 등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구역에 부착한 스티커로 빠른 신고는 물론, 불법행위계도의 성과도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3. 미추홀구, 공공저작물 저작권 관리 교육 실시

미추홀구가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저작물 관리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저작물 및 맞춤형 저작권 교육’을 지난 2일 진행했습니다.

공공저작물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업무상 창작하거나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가지고 있는 저작물을 말하며, 시민들은 별도의 허락 없이 개방유형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날 교육은 공공저작물 기본개념, 공공누리사이트 소개, 공공저작물 관리절차 등 공공저작물 정책의 핵심 내용을 위주로 진행됐습니다.

김정식 미추홀구청장은 “미추홀구는 앞으로도 공공저작물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4. 미추홀구, 여성친화도시 위한 ‘별빛골목 조성’ 시작

미추홀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추진 중인 별빛골목 조성사업의 첫발을 뗐습니다.

구는 지난 1일 용현1·4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골목기획단과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별빛골목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회의는 별빛골목 사업 설명과 골목기획단 교류 활성화 방안, 주민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미추홀구의 제1호 여성친화도시 지역 특화사업인 별빛골목 조성은 어두운 골목을 밝게 만들어 누구나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골목을 만드는 사업입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대상이 아닙니다.

0 개의 댓글

소중한 댓글을 달아주세요.

댓글쓰기 댓글쓰기

로그인 후 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더보기